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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카피탄 x 질스튜어트뉴욕] 19SS 콜라보레이션 출시!




19SS 시즌, 질스튜어트 뉴욕과 코코 카피탄이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코코 카피탄은 '구찌(Gucci)'의 'Young Art Star'로 불리며 브랜드의 수장 알렉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아티스트이자, 보그(Vogue), 데이즈드(Dazed), 버버리(Burberry)등

세계 유명 패션 매거진 및 브랜드들이 끊임없는 러브 콜을 보내고 있는 포토그래퍼이기도 합니다.

또한 얼마 전 서울에서의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전시회를 통해 국내 대중들에게 소개된 바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적어온 지극히 개인적인 노트의 글귀들에서 출발한 독특한 필체의 핸드라이팅과

사진, 회화, 설치 등 다양한 예술 매체가 결합한 그녀의 작업은, 순수 예술 영역뿐만 아니라

패션과 같은 상업 영역에서 신선한 반향을 일으켜 왔습니다.





아티스트 코코 카피탄과 질스튜어트 뉴욕이 협업한 이번 프로젝트의 타이틀은 < Coco capitan a nyc zipcode >

작가가 가장 살고 싶은 도시 뉴욕을 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기록한 기록 입니다.

코코 카피탄은 질스튜어트 뉴욕을 위한 이번 시리즈를 만들기 위해 2주간 뉴욕에 머물며

사진을 찍고 느낌을 기록하고 그리며 작업을 완성하였습니다.




* 코코 카피탄이 바라본 뉴욕의 모습, 사진 '한낮의 네온'



* 코코 카피탄이 바라본 뉴욕의 모습, 사진

'바람부는날에 그린포인트(부르클린의 지역명), 뉴욕 에서 반대로 날리고 있는 성조기'




* 코코 카피탄이 바라본 뉴욕의 모습 , 사진

'맨하튼의 건물을 금빛으로 물들이는 골든아워와 새어 나오는 약간의 금빛 섬광'




* 코코 카피탄이 바라본 뉴욕의 모습, 사진과 그림

'코코카피탄이 보았던

푸른 하늘 아래의 회색 집 사진.

뉴욕, 부르클린, 그린포인트

푸른 하늘아래의 회색 집 그림.

뉴욕,부르클린 그린포인트'





* 코코 카피탄이 뉴욕을 모티브로 생각하여 그린 페인팅,

'나는 뉴욕으로 이사하고 싶어.

그리고 더 뉴요커잡지를 정기 구독하고 싶어.

넥타이를 매고 미팅을 하고 싶고,

공중전화에서 식당에 전화를 하고 싶어.

그리고 늦은 시간에 영화를 보러 가고싶어.

나는 뉴욕시의 우편 번호를 원해.(뉴욕으로 이사하길 원해.)'





* 코코 카피탄이 뉴욕을 모티브로 생각하여 그린 페인팅,

'카날고무, 고무로 된 모든것을 취급함.발포 고무 재단함.'





* 소호와 트라이베카 사이의 카날스트릿에 위치한 카날 고무회사는

1954년부터 뉴욕을 대표하는 산업용 폼과 고무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고무 회사로 유명하기 보다,1954이후부터 변하지 않는 빈티지한 이 간판 디자인으로,

뉴요커들에게 매우 사랑 받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의 사진, 핸드라이팅, 페인팅을 질스튜어트 뉴욕만의 감각으로 풀어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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